중보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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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속에서 : 아픔속에서...
 이혜실  | 2006·02·24 18:58 | HIT : 2,029 | VOTE : 623
사랑은 표현인것을 아들에게 배웠습니다.  드러내지 않는 사랑은 결코 빛을 발하지 않는 [img1]다는 것을 아들에게 배웠습니다.  아들은 아픈 엄마에게...  하루에 몇번이고 외출해서 돌아올때마다 "엄마 괜찮아?" 를 잊지 않았습니다.  아픈 엄마를 두고 혼자 밖에서 놀고 있는 동생을 불러 왜 아픈 엄마를 혼자 두냐고 동생을 야단치는 큰 아들의 마음에 너무나 감동 스러웠습니다.  아픈 모습으로 나가는 엄마에게 "엄마 들어올때 전화해 같이 병원가게!" 하는 아들을 안아주지 못한 엄마는 너무나 후회스럽습니다.  제가 집안을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며 비로소 밝아 지는 가족의 모습을 보며 가족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이런 가족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이렇게 사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가족에게 사랑의 표현을 아끼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 사랑을 더욱 더 많이 표현해야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사랑표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주신 직분을 더욱 열심히 감당하면 될까요?

김영례
그려 그래도 가족이 최고지~
이번에 단단히 아프더니 많은걸 깨달았구나.다행이다.
오늘까지 아프면 병문안 갈려고 했는데 수련회 앞두고 다 낳아서
정말로 하나님게 감사드린다. 아프지마라~~~

06·02·24 21:32

  
  이형건 집사님의 중보기도제목  Adm 06·03·02 2155 614
  마:13:8 [1]  김종성 06·02·21 1967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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