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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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메세지 : 5/28 기도를 통해 예배를 섬기라 6/60
 Adm  | 2006·06·02 12:21 | HIT : 1,749 | VOTE : 445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시 34:15)


*지휘자 선생님이 새로 이사하신 집에 아직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아 금회
  메세지 작성이 늦어져 운영자가 대신 올렸습니다.

최영원
'하루를 살아도 기도하지 않으면 어떻게 예수의 친구라 할까'
어떤 찬양 가사의 한 귀절입니다.
난관에 가로막혀 곤고할 때나, 기쁘고 즐거울 때나, 무언가를 잘 해보고자 할 때나, 항상
무엇보다 먼저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모든 짐이나 명예나 권리나 영광을 내려놓고
진실된 마음에서 열정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므로 영적인 시야가 가리워지지 않으며 늘
영성이 깨어 있기를 간구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저희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시 145:18~19)

06·06·02 14:27

서영희
아하! 그러셨군요! 어쩐지 무슨 일이 있으시나 궁금했었답니다.

한과 한과 진도를 나가면서 주제마다 어쩜 그리도 적절히 나를 꼬집는지....
한 주간의 삶에서 기도의 주제와 숙제가 있는게 단순세포인 저에게는 딱이예요.

저희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시는 여호와여!
저희 호찬, 병든 자를 구원하시고 일으키시는 우리 주님께,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
간절히 간구합니다.
우리의 주님이시여!
김고운 ,배화순, 이무영,현순철집사님과 홍 성룡 장로님께
역사 하소서!
저희 호찬 각자 하나님의 도구로 큰 쓰임 받을 수 있게 준비하게 하시고,
우리 주님의 평강으로 마음과 삶과 가정을 다스리게 하사, 승리하게 하소서!
각처에서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 드리는 기도를 들으사, 응답 해 주소서!
슬픔을 당한 조영열,이금 집사님의 가정에 우리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소서!
당선된 기초 단체장들에게 우리 주님의 사랑과 공의에 합한 일꾼들이 다 되게 해 주소서!

06·06·03 01:25

김영례
찬양기도와 예배기도가 중요합니다.
나 자신 스스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06·06·03 08:36

  
  06/04 겸손으로 고통의 시간을 이기라 7/60 [4]  Adm 06·06·05 1605 391
  효과적인 중보기도의 원칙 (홍경화 집사) [1]  Adm 06·05·26 1995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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