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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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메세지 : 5/7 약할때 강함 주심을 믿으라 3/60
 김종성  | 2006·05·09 07:15 | HIT : 1,762 | VOTE : 492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골2:6)
김종성
주님은 모퉁이돌 약할때 강함되시고 어느곳에서나 힘되신 주님으로 인해 찬양케 하십니다..

06·05·09 07:24

김영례
강아지똥은 너무도 하잖치만 그도 하나님이 강하게 쓰셨습니다.
지금은 네 믿음이 심히 약하지만 언제가 강하게 쓰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06·05·10 21:04

서영희
지난 주(5월 7일) 처음으로 호찬에서 SOLO를 했다는 기록!
만족보다는 부족의 아쉬움이었는데.......
예배후 QT에서 하나님은 완벽한 자를 쓰시지 않는다는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주 안에서 완전히 순전하고, 온전히 완벽한,
하나님의 그릇 되기를 원합니다.

06·05·11 02:11

이금
하나님은 완벽한사람을 쓰시지않는다.
"그러므로 난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수 있는 사람이다."
약한나로강하게 가난한자를 부하게 눈먼자 볼수있게 주님은 그렇게 해주심을 믿고 감사하며
은혜가넘치는 예배시간에, 기도시간에 언제나 나와 호찬이 함께 그곳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06·05·11 06:56

배효일
강철은 부러지나 버드나무 가지는 모진 강풍에도 꺽이지 않고 그 강인한 생명력을 유지하듯이
부족하고 약하며 잘 넘어지는 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인도 , 지도하심에 늘 감사를
느낍니다.

06·05·11 08:54

정희경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찬양하는 호찬이지만... 때로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돌아가서 ....숫자에 불과한 나이 탓하기도 하며.. 아름답지 못하고 거칠어진 목소리를 한탄하기도하고...두렵고 떨리는 솔로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습들.. 감 못잡는 콩나물 대가리들이..주님께서 우리를 선한 도구로 사용하실 목적으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이유가 될까?
부족한 우리를 쓰시는 주님만을 바라보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호찬이길 기도드립니다...

06·05·11 14:46

김정은
하나님께서 내가 하기를 원하셨던 일들에 대하여서도, 아냐.. 난 그만한 그릇이 되질 않아 하며 물러나 있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또한 너무나 약한 자이지만, 하루하루 하나님의 계획하심 속에 연단되어질 제 모습을 기대합니다..

06·05·13 22:29

서영희
바울은 자신의 능력을 사용할 수없을 정도로 연약해 있을때 그 연약한것에 대하여
자랑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연약한사람, 부족한사람에게 하나님의 강함이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약 할때 강함 주시네"

06·05·15 07:53

최영원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으로 이 땅에 남은 이들이 한없이 연약해질 수 있을 때, 주님께서
베푸시는 자비와 은혜와 축복을 깨닫게 해 주시므로 견뎌낼 수 있게 하셨습니다.
내게 있는 약함은 어떤 것일까? 다만 약할 때 강함 주신다는 그 말씀에 안도하며 위안을
받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사 40:31)"
내게 있는 어떤 약함이라는 것이 신실함을 증거할 수 있을 만한 것이 되기를 원합니다.

06·05·2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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