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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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메세지 : 4/30 익숙함과 무뎌짐을 구별하라 2/60
 김종성  | 2006·04·26 22:02 | HIT : 1,932 | VOTE : 487
익숙함과 무뎌짐을 구별하라 2/60



"여호와여 주의 행사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의 행사를 인하여 내가 높이 부르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심히 깊으시니이다."(시 92:4-5)



^^이번주 묵상입니다....
이혜실
저의 사랑을 받아 주심으로 저를 감동케 하신 주님
하나님과 나누는 사랑이 참으로 기쁨을 고백합니다.

웃는다 하여 다 기쁜것이 아니요 기쁜자의 웃음만이 참 기쁨으로 전달될수 있으리라
찬양이라 하여, 예배라 하여 다 받아주실분이 아닌 나의 하나님
주님을 찬양함이, 주님께 예배드림의 저의 낯빛이 습관적이 아닌 마음속의 기쁨에서 나오게 하소서

06·04·28 19:14

김용대
우리는 믿음생활 하면서 하나님을 잘 알고 너무 편하게(안일하게?) 대하며 산다.
마치 모든것을 알아서 척척 해 주실 것으로 믿고 투정에 대한 답이 없으면 곧 실망과
좌절감으로 신앙의 위기를 맞게 되기도 한다. 초심(하나님을 경외하고 믿고 따름)을 잃지
않고 긴장감을 갖고 매일 자신의 믿음의 성장을 측정하며 분발하고자 하는 부단한 노력의
자세를 갖게 하소서.

06·04·29 23:27

배효일
오늘 출근길에 접한 말씀 즉 기도에 응답주시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우리들에게 다음의
기도요소를 잘 유념하면서 기도할 때 익숙함과 무뎌짐으로 부터 구별하게 될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인격자이신 우리 하나님께 우리 모두 기도할 때 ADORATION 즉 사모하는 마음,
CONFESSION 즉 회개와 고백, THANKSGIVING 즉 감사함, SUPPLICATION 즉 간구,
이 네가지요소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영어단어의 첫글자를 합치면 ACTS 즉 신약의 사도행전이 됩니다.
이렇게 기도할 때 다시금 일상의 신앙생활과 기도습관에서 우리 모두 새로워 지게 될 것이라
느낍니다.
한주간 동안 호찬 여러분 승리하세요.

06·05·02 09:14

유동분
10년전 처음 찬양하던그모습그마음은 어디가고 지금나의안에주님이계신지 생각할때가.주일성수만잘하면 주님앞에온전하다고.스스로를위안삼으며잘했다.칭찬하는나의모습을봅니다.첫사랑회복하게.기도.....

06·05·03 22:58

이혜실
지각하는 자의 변명은 참으로 다양도하고 할말도 끝이 없습니다.
지각은 어느사이 내 몸에 스며들어 고질병이 되어버려 무뎌지고 무뎌져서 당연시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는 고치라 하시네요.
30분 일찍! 이라는 단어를 항상 염두해 주고 준비하겠습니다.

06·05·04 11:56

정희경
행동하는 비너스 앨리슨래퍼 다큐를 어제 접하고 신선한 도전과 충격이 왔다.
구족화가며 사랑스런 7살짜리 아들을 훌륭이 키운 엄마이기도한 그녀가 한국에 왔었다.
사회의 편견과 무관심을 극복하고 독립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한 여자이기도 한 그녀..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며 감사하게 사는 삶이야 말로 축복받은 삶이 아닐까
사지 멀쩡한 내 자신을 보면서 ...오늘도 익숙해진 손으로 밥을 먹고 일을 할수 있음을 감사드린다..

06·05·04 14:38

최경숙
젊음은 도전을 즐겨하지만 나이를 들면 안주할려는 경향이 많다. 나의 믿음생활도 이런 고식적인
상태에서 무언가 새롭게 도전해보면서 주님을 향한 열정을 갖도록 해야한다고 다짐해 본다.

06·05·06 14:06

장광철
시시 때때로, 필요 할때마다 주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섭리와 은혜를 생각하면 감사, 또 감사... 주님, 내일도 예배와 찬양중에 기쁨이 넘치게 하시고, 주님을 깊이 만나는 귀한 시간되게 하옵소서...

06·05·06 21:59

서영희
생명의 삶으로 처음 QT를 할 때는 하나님께 받는 편지 같았어요! 3월 부터 재광이 에게 생명의 삶을 넘기고, 어영 구영 하고 있는 저에게 주어진 60메세지 묵상이 1회부터 저를 다그칩니다.(끝까지 신실한 태도를 유지하라고)
익숙함과 무뎌짐의 안주에서,구별의 도전을 받고 변화의 기회로 삼으며...
주님! 사랑합니다.

06·05·08 00:07

김종성
우리가 하는 말들 행동 음악에 익숙함과 무뎌짐을 구별할 지혜를 주시고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행하신 일들을 기쁨으로 노래 할 수 있도록 처음 영화관 간 아이 같은 흥분과 전율을 늘호찬에주세요..

06·05·09 07:20

최영원
호산나찬양대는 최근 몇 년 동안 큰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대원들의 기량과 음악성이 괄목할만하게 성장하여 찬양 후에는 성도들로부터 박수와 갈채와 칭찬을 받곤 합니다.
이럴 때에 혹시라도 영성이 무뎌지고 자만에 빠져서 단지 '찬양 놀이'가 되지 않도록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주변에서 인정해 주는 것에 온통 마음을 빼앗겨서 영적 시야가 가려지지 않도록 늘 여호와 하나님을 앙망하므로 새 힘과 새 능력을 얻을 수 있도록 간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06·05·12 08:54

  
  5/7 약할때 강함 주심을 믿으라 3/60 [9]  김종성 06·05·09 1762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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