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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메세지 : 5/14 섬김을 특권으로 삼으라 4/60
 김종성  | 2006·05·16 10:42 | HIT : 1,833 | VOTE : 472
4.섬김을 특권으로 삼으라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막9:35)
이혜실
섬김....
너무나도 어렵고 항상 저를 좌절하게 만듭니다.
항상 하나님께 사과만하게 만듭니다. 회개를 해야 하는데 회개는 되지 않고 사과만을
반복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힘겹습니다.
다시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한번 웃어 주렵니다.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세번되다 보면
제 안에서 자리잡지 않을까요?
우리 호찬이 섬김을 특권으로 삼을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06·05·16 18:43

서영희
섬김의 특권과 기회를 허락해 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섬기로 오셨다는 주님은 몸소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심으로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
입술이 아닌 행함으로 섬기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배자로서 섬김이 착하고 충성되기 원합니다.
예배자로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섬기고 드러내게 하옵소서!!!

06·05·17 01:33

정희경
말씀은 우리에게 세상과 똑같이 살게 하지 않으시고..역행하여 사는 삶이 복 되도다 하시는것 같다.
넓은길보다는 좁은길로..약한자는 강하게..원수를 사랑하고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야 하고..살려고 하면 죽고..죽으면 죽으리라 하면 살고..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하기 힘든일일찌라도..
성령에 취해서 제정신 없이 살면 모든것이 가능케 되리라 오늘도 확신한다.주여..오늘도 성령에 취해 살게 하옵소서.내 정신으로 돌아오지 않게 하옵소서...

06·05·18 13:12

김은주
주님을 섬길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일이데, 지극히 작은것으로 섬기면서도
주님이 알아주기를 기대하였고, 스스로에게 만족하였던 부끄러운 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행하신 섬김의 삶을 생각하면서 당연히 내가 해야 할 의무임을 깨달으며 부족한 저에게
섬길수 있는 기쁨을 주심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06·05·19 19:01

김정은
웹에서 본 설교문 중 일부를 공유합니다..
하나하나가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원문: http://blog.naver.com/jjkkhh2232?Redirect=Log&logNo=50000318205)

[ 섬기는 삶의 9가지 모습 ]
1. 섬기는 삶을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온전히 헌신된 사람입니다.
시편 119:10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주를 섬겼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시편 86편 11절에 “여호와여 온전히 주를 섬기도록 내게 가르치소서”

2. 섬김의 사람은 의무가 아니라 기회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시편 100: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디모데전서 1:12-13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3. 섬김의 사람은 사람의 시선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섬기는 사람입니다.
갈라디아서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4. 섬김의 사람은 다른 사람의 섬김에 대하여 판단하지 말아야만 합니다.
로마서 14:4 “남의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그 섰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제 주인에게 있으매 저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저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니라”

5. 섬김의 사람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사람입니다.
베드로전선 4:10-11에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기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그소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6. 섬김의 사람은 물질보다 사역에 더 많은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7. 섬김의 사람은 겸손함으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베드로전서 5:5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겸손의 옷을 입으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8. 섬김의 사람은 다투는 사람이 아니라 조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입니다.
디모데후서 2:24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9. 섬김의 사람은 자신의 사역에 충성스러운 사람입니다.
고린도전서 4:2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빌립보서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7절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마태복음 23:11-12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06·05·19 19:24

최영원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말씀은 잘 인용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살지 못할 때가 많다.
왜 그럴까?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진실성의 결여 내지는 부족함에 있는 것 같다.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
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고전 3:18)"
진심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섬김은 가식과 외식과 형식에 불과할 뿐이어서 신뢰를 받지
못하며, 주변의 눈치를 따르는 섬김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더군다나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섬김은 하나님마저도 속이려는 것이 될 것이다.

하나님과 교우들을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내 모습 그대로 내 마음으로부터 진심을 다
할 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먼저 충실한 섬김으로 항상 진실성을 잃지 않게 하시옵기를
간구합니다.

06·05·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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