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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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메세지 : 06/04 겸손으로 고통의 시간을 이기라 7/60
 Adm  | 2006·06·05 08:27 | HIT : 1,609 | VOTE : 39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마 25:23)

 

*당분간 지휘자님을 대신하여 운영자가 메세지를 올립니다.

최영원
사람들은 대개 같은 일을 하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자기가 좀 더 잘할 것 같아 자기의 능력이나 면모가 다른 누구보다 뒤진다고 인정하기는 결코 쉽지가 않다. 보통 사람의 인성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런 모습이라고 생각되기도 하며, 오히려 그 정도가 과하지만 않는다면 선의의
경쟁심으로 자기발전의 기초가 되기도 할 것이다.
반대로 정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함에도 주변의 배타적인 환경이나 역학관계로 인하여 객관적
으로 인정받지 못하기도 하고 심한 중상모략을 받을 수도 있다.
문제는 어느 경우이건 자만에 몰입되거나 상처받거나 시험에 빠지지 말아야 되겠다는 것이다. 메시지에서 권면하는 것처럼 겸손과 인내로써 요셉이 지녔던 그런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세워
두신 어느 곳에서나 충성을 다하여 은혜의 꽃을 피우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06·06·05 19:25

이금
아무리 연약 한 자라도 그 연약함을 쓰시는 하나님 내가 아무리 못났어도 이쁘다 하시는 하나님 .... 그져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최선을 다해 드리고 싶다. 무엇하나 잘한것이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것을 주셨다.그져 감사하며 내일에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자.

06·06·05 22:32

서영희
자만을 겸손으로 밀어 내고 싶어요.
주님의 즐거움에 참예하고 싶어요.

주님!
낮은 곳에서, 작은 일에서,
주님이 세워 두신 곳이면, 어디든, 그 곳에서
신실하게 충성하고 싶어요.

주님의 위대하시고, 놀라우신, 세밀한 ,
계획과 때를 기다리며,
겸손으로 고통의 시간을 거뜬히 이기고 싶어요. 주남!
사랑합니다.

06·06·09 13:41

배효일
자연세계를 보면 순리대로 그리고 질서에 따른 겸손이 지배하지만 우리 인간 세계엔
그 보잘 것 없는 것을 드러내려는 인간들의 자만심때문에 많은 문제를 야기합니다.
말은 쉬우나 겸손함을 실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어느 수준까지
이르러야 하는 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너무 많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면서 우리 주 예수님을 닮아 가야 할 텐데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 길을
갈 수 있는 믿음을 간구합니다.

06·06·09 16:21

  
  06/11 사역을 즐거워하라 8/60 [1]  Adm 06·06·13 1574 363
  5/28 기도를 통해 예배를 섬기라 6/60 [3]  Adm 06·06·02 1753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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