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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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메세지 : 5/21 쓴뿌리를 남겨두지 마라 5/60
 김종성  | 2006·05·23 08:44 | HIT : 1,930 | VOTE : 487
그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히 12:1-4)
배효일
밥맛이 없을 때 저는 씀바귀란 나물을 먹곤 합니다. 비록 쓰지만 조금 맛을 음미하고 나면
그 진한 맛을 느끼고 입맛이 정상으로 회복 됩니다. 그러나 우리 속에 있는 쓴 뿌리는 우리들
믿음생활에 백해 무익하며 가능한 한 빨리 버릴 때 우리 이웃을 사랑하게 되며 마음의 평화가
속히 찾아 오게 될 임으로 늘 기도해야 할 제목입니다.

06·05·23 09:08

김종성
예배 사역의 가장 큰 장애물이며 효과적인 사역을 할수 없다라고 책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마음이 상하면 말과 노래에 영향을 주는 이 쓴뿌리는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셨던 주님의 모습과 무거운 것과 얽매이는 것을 벗어버리라고 말씀하시라는 주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

06·05·24 11:07

최영원
쓴뿌리는 내 자신의 문제로 인한 것보다는 다른 이들로부터 받은 상처로 인한 것이 훨씬
고통스럽고, 더욱이 한번 받은 상처는 자꾸만 악화되어서 쉽사리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이
보통이다. 대개는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는 것도 모르는 채 지내기가 쉽지만, 그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상처를 받은 상대방에 대해서 사과는 하지 않으면서도, 도리어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충고(?)하는 황당한 이들도 있어 끝없이 힘들어지기도 한다.
쓴뿌리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관건이라면 처음부터 상처를 안 받으면 되지 않을까?
다른 이들이 나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리라 기대하기보다는 누구나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여유를 갖는다면 너무 바보 같은 짓이 될까?
하지만 상처를 받고 쓴뿌리가 생겨서 괴로움을 당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다. 예수님은
실제로 우리가 바보처럼 하기를 원하신다. 주님 안에서의 자유를 누리기를 바라시며...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마 5:39~ )"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 5:44)"

아직도 제 안에 쓴뿌리가 남아 있다면 이제는 전부 뽑아 버리게 하시고 다시는 쓴뿌리가
생기지 않게 하시며, 혹시라도 저로써 다른 이의 쓴뿌리가 되는 일이 없게 하시옵소서.

06·05·24 20:59

서영희
쓴뿌리라는, 우리를 옭아매는 장애물을 버리고,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변함 없고 한결같은 사랑으로 채워진 예배자이고 싶습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을 바라보는 예배자 이길 소망합니다.

06·05·24 23:29

이혜실
하나님의 쓴뿌리의 훈련을 통해 믿음의 사람에게는 눈물의 시련은 있을지라도 좌절은 없음을
알게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또 힘을 주시니 우리는 기뻐할수 있습니다.
마음속에 쓴뿌리가 있을때 사단의 비료로 단단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비료를
넣어 쓴 뿌리를 녹여버리는 호산나찬양대임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06·05·25 12:51

정희경
왕같은 제사장 직분인 호찬을 섬기면서도 때로는 극히 사소하거나 별거 아닌것 같고 마음 상해서 기쁨으로 찬양하지 못하는 때가 있습니다.
교인들의 그냥 지나가는 말에 예민하여 그 사람을 볼때마다 꼭꼭 숨겨 놓았던 쓴뿌리가 자꾸 고개를 쳐들어 내 자신이 은혜가 떨어지는 걸 봅니다.오늘도 온전케 하시는 주만 바라봅니다...

06·05·27 11:11

김용대
우리들 모두에게 누구나 쓴뿌리는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이것을 그대로 묻어 두지 않고 밖으로 끄집어 내어 도려내고
치료를 해 주어야 하는데 누가 알아차리지나 않을가 마음속에 묻어
두고 자신만의 고민거리로 방치하고 살아가고 있진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남에게 손가락질 하기에 앞서 내 마음의 그릇됨을 되새겨
볼 줄 아는 현명함을 주님앞에 구해야 하겠습니다.

06·05·27 22:01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조건과 단계 (홍경화 집사) [2]  Adm 06·05·24 1952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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