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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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속에서 : 성화의 과정
 이혜실  | 2006·02·20 17:39 | HIT : 1,992 | VOTE : 603
   밝기 조절 스위치가 있는 방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 [img1]처음 들어갈 때는 조명이 어두워 가구들만 보이고 바닥에 널린 신문지나 테이블 위의 더러운 컵은 보이지 않는다. 방은 깔끔하고 깨끗해 보인다. 그러나 조명이 밝아질수록 가구의 먼지, 벽의 얼룩, 페인트가 벗겨진 곳, 카펫의 올이 빠진 자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조명이 어두울 때는 모두 괜찮아 보였던 방이 조명이 밝아지자 갑자기 더럽고 지저분해 보인다.
  당신이 영적으로 성장할 때 당신의 삶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난다. 처음에는 당신이 예의 바른 사람으로 살아왔으며 큰 죄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삶이 꽤 괜찮아 보일 수 있다. 그 때 성령님이 '말씀의 조명을 밝게 하시고' 당신이 알지도 못했던 '미묘하고 세련된 죄'를 드러내시기 시작한다. 성령님은 죄를 깨닫게 하는 빛을 우리 마음의 으슥한 곳에 계속 비추시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죄악 된 태도와 행동을 드러내신다.


  이것은 최종적으로 우리를 변화시키는 분이 하나님의 성령이라는 뜻이다.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의 인격 깊은 곳에서 일하시는 분은 바로 성령님이시다.


                                                  ㅡㅡ  생명의 삶 가운데 ㅡㅡ

나에게 비취는 성령님의 말씀의 밝기는 어느정도 입니까?
김영례
오~우 사진 올렸는데~~
난 아직 못하는데 울딸한테 알려 달레야쥐.

06·02·20 21:33

김영례
가만 이거 큐티책에서 나온 글 같은데...
어디서 본 글인데....? 내가 마음에 들어서 색칠한건데.
혜실이도 큐티책 봤나?

06·02·20 21:35

  
  마:13:8 [1]  김종성 06·02·21 1977 624
  최영원 집사 중보기도 제목 [4]  Adm 06·02·14 2023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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