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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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메세지 : 09/24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라 22/60
 Adm  | 2006·09·24 17:37 | HIT : 1,241 | VOTE : 20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마 26: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 22:37~38)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 22:39)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 25:40)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막 6:31)

 

이금
네 이웃이라함은 먼저 저사람이 아니라 내안에있는 나 를 먼저 사랑할줄 알아야한데요.
나의 몸과 마음을 먼저 사랑할수 있기를 원합니다.내 몸은 꾸미고 이쁜옷도입고 하면서
내안에있는 나는무엇으로 할수있을까요.하나님과 가까이있어 내 안을 풍성하게 채워 가기를 원합니다.

06·09·30 22:59

서영희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고, 주님께 초점을 맞추고, 세상의 근심은 잠시 옆에 내려두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키워가야 한다.
이런 시간이 바로 예배 시간이다.
단정지으며 결단해 보지만, 재광이의 고열 앞에서 무너지는 저를 보았습니다.
이렇게 믿음의 행함이 어렵네요~~~

06·10·07 01:22

  
  10/01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기뻐하라 23/60 [2]  Adm 06·10·02 1323 199
  09/17 모든 우상을 제하라 21/60 [1]  Adm 06·09·15 1211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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