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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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속에서 : 과거의 죄로 기도하기 두려울때..
 김종성  | 2006·01·18 07:41 | HIT : 1,878 | VOTE : 553
누구의 의(義)인가

주님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 자신의 모든 의(義)를 버렸는가?
당신은 구원이
수고의 댓가가 아님을 안다.
자기 자신의 의(義)와
완전히 결별하여
주님의 의(義)를 붙들고 있는가?
그렇다면, 하늘을 보라.
그리고 말하라.
주님,
나는 당신을 위해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 로버트 맥체인

In the name of my Master, I ask you,
Have you forsaken all your own righteosness?
You have heard that salvation is not of works.
Are you completely divorced from your own righteousness
and have laid hold on Christ's righteousness?
Then.... look up to heaven, and say, Father,
I forsake all for you. - Robert Murray McCheyne


+ 이스라엘 집 안에
여전히 폭력과 거짓과 음란의 죄가
시퍼렇게 자행되고 있었지만
주님께서는 약속대로,
집 안을 보지 않으시고
문설주의 피를 보시고
넘어 가셨습니다.
우리가 안전한 것은
우리 자신이 완전해서가 아니라
주님의 의(義)인
문설주의 피가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극심한 죄로
여전히 괴로워 하는 지체님들은
자신의 내부를 보지 말고
문설주의 피를 보고 자유하십시오.
주님의 보좌 앞에
담대히,
담대히,
담대히 나아 가십시오.
우리의 담대함은
주님의 의(義)에 비례합니다. +


  
  누:24:30~35 뜨거운마음 [1]  김종성 06·01·18 1900 560
  어머니의 기도  김종성 06·01·18 1847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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